#칠로에섬 #칠로에여행 #칠레여행 #남미여행 #카스트로 #팔라피토스 #칠로에국립공원 #칠로에목조교회 #쿠란토 #푸니우일 #칠레자유여행 #칠레남부여행 #남미섬여행 #칠로에맛집 #칠로에숙소1 칠로에섬 여행|예쁜 집보다 먼저 ‘비 오는 날’을 예약한다, 칠레 남부에서 맑은 날만 기다리지 않는 5일 1. 칠레까지 갔는데 또 비행기를 탈까, 자동차를 배에 실을까|칠로에는 들어가는 방법부터 여행이 갈린다 칠로에섬(Chiloé Island)은 칠레(Chile) 남부 로스라고스주(Los Lagos Region)에 자리한 큰 섬이다.사진에서는 알록달록한 수상가옥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내가 이곳을 여행한다면 첫 번째 고민은 관광지가 아니라 섬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다.한국에서 출발하면 우선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Santiago)까지 장거리 항공 이동이 필요하다.그다음 선택지가 두 개로 갈린다.가장 단순한 방법은 산티아고(Santiago)에서 칠로에섬(Chiloé Island)의 모코풀리 공항(Mocopulli Airport)까지 국내선을 연결하는 것이다.2026년 10월 운항편을 기준으로 라탐항공(LATA.. 2026. 10.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