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폴루섬 #우폴루여행 #사모아여행 #남태평양여행 #아피아 #랄로마누해변 #토수아오션트렌치 #사모아팔레 #사모아자유여행 #사모아숙소 #사모아맛집 #오세아니아여행 #남태평양섬여행 #사모아여행경비1 우폴루섬 여행|리조트 하나에 머물기엔 아깝다, 사모아에서는 ‘어디서 잘지’를 매일 바꿔도 좋다 사모아(Samoa)를 처음 알아볼 때는 바다 앞 리조트 하나를 정해두고 쉬는 여행부터 떠올리기 쉽다.그런데 우폴루섬(Upolu Island)을 들여다볼수록 생각이 달라진다.수도와 시장이 있는 아피아(Apia), 화산지형 속에 숨어 있는 천연 수영장, 폭포가 이어지는 내륙, 야자수와 산호빛 바다가 펼쳐지는 남동부 해안까지 한 섬 안에서 분위기가 계속 바뀐다.그래서 이번에는 좋은 호텔을 하나 고르는 대신 도시에서 시작해 남쪽 해변으로 숙소를 옮겨가는 여행으로 짜봤다.5박을 한곳에서 보내는 것보다 아피아(Apia) 2박과 남부 해안 3박으로 나누면 우폴루섬(Upolu Island)의 생활과 자연을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 공항에서 곧장 해변으로 가지 않는다|첫 이틀을 아피아에 남겨두면 사모아가 휴.. 2026. 10.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