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섬 #로도스여행 #그리스로도스 #그리스섬여행 #그리스여행 #로도스자유여행 #로도스올드타운 #로도스중세도시 #린도스 #린도스아크로폴리스 #로도스맛집 #로도스숙소 #로도스여행경비 #에게해여행 #그리스자유여행1 로도스섬 여행|그리스에서 딱 한 섬만 고른다면, 바다보다 ‘시간’을 따라가게 되는 곳 그리스 섬 여행을 생각하면 산토리니(Santorini)나 미코노스(Mykonos)가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유적도 보고 싶고, 에게해에서 수영도 하고 싶고, 오래된 골목에서 저녁도 먹고 싶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그때 눈에 들어오는 곳이 로도스섬(Rhodes)이다. 로도스는 그리스 도데카니사 제도(Dodecanese)에서 가장 큰 섬으로, 튀르키예 해안과 상당히 가까운 에게해 남동부에 자리한다. 섬의 길이가 약 77㎞에 달해 작은 휴양섬을 상상하고 가면 생각보다 이동거리가 길다. 무엇보다 로도스 중세도시(Medieval City of Rhodes), 린도스(Lindos), 해변과 산악마을이 한 섬에 함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로도스 타운에서만 머물 것인가, 린도스에서 하룻밤을 보낼 것인가. 이 선택부터.. 2026. 10.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