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두지노로냐 #FernandoDeNoronha #브라질여행 #브라질섬여행 #남미여행 #산초만 #노로냐여행 #브라질자유여행 #노로냐스노클링 #노로냐다이빙 #페르남부쿠여행 #브라질해변 #노로냐여행경비 #남미섬여행 #세계자연여행1 페르난두 지 노로냐 여행|하루 머물 때마다 세금이 붙는데, 왜 3박보다 5박이 더 아깝지 않을까 브라질 앞바다에 하루 머무를 때마다 환경보전세를 내는 섬이 있습니다.그것도 숙박비와 별도입니다.페르난두 지 노로냐(Fernando de Noronha)는 이런 사실만 보면 ‘비싼 섬’이라는 결론부터 나오기 쉽습니다.2026년 환경보전세(TPA)는 첫날 105.79브라질헤알이고, 5일 체류 시 총 520.50헤알입니다.여기에 해양국립공원의 주요 해변과 트레일을 이용하려면 별도의 공원 입장권도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비용을 아끼기 위해 2~3일만 머무는 것이 정답일까요?이번 여행은 바로 이 질문을 뒤집어보겠습니다.한국에서 브라질 북동부까지 이동한 뒤 다시 국내선을 타고 섬까지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체류기간을 줄여 환경세 몇 만원을 아끼는 것이 오히려 가장 비싼 선택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이.. 2026.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