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아섬 #브레아섬여행 #프랑스섬여행 #브르타뉴여행 #프랑스소도시여행 #파옹등대 #브르타뉴해안 #프랑스자유여행 #프랑스숨은여행지 #프랑스꽃섬 #유럽섬여행 #프랑스도보여행 #팽폴여행1 프랑스에 이런 꽃섬이 있었나? 차가 없는 브레아섬에서 길을 잃어도 괜찮은 하루 프랑스 브르타뉴 · 자동차 없는 섬 · 분홍빛 화강암 · 등대 · 골목 산책프랑스의 작은 섬 하나를 여행하기 위해 자동차를 두고 배에 올라야 한다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그런데 브레아섬(Île de Bréhat)에서는 그 불편함이 오히려 여행의 매력이 된다.차가 다니지 않는 좁은 길을 따라 걸으면 돌담 너머로 꽃이 피어 있고, 오래된 집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조금 더 걸어가면 붉은빛이 도는 바위들이 해안을 따라 펼쳐지고, 섬 북쪽에는 파옹 등대(Phare du Paon)가 기다리고 있다.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Brittany)의 해안에는 크고 작은 섬이 많지만, 브레아섬(Île de Bréhat)은 정원 같은 마을과 거친 바닷가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관광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보다 걷.. 2026. 10.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