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섬 #멀섬여행 #스코틀랜드여행 #토버모리 #칼가리베이 #듀어트성 #스태파섬 #아이오나섬 #스코틀랜드섬여행 #이너헤브리디스 #영국자유여행 #스코틀랜드로드트립 #멀섬숙소 #멀섬여행경비 #유럽섬여행1 멀섬 여행|숙소부터 예약하면 동선이 꼬인다, 이 섬에서는 ‘퍼핀을 볼 것인가’부터 정해야 한다 스코틀랜드(Scotland)의 멀섬(Isle of Mull)은 작은 섬처럼 보이지만 여행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면 의외로 선택지가 많다.알록달록한 항구마을 토버모리(Tobermory), 절벽 위의 듀어트 성(Duart Castle), 서쪽의 칼가리만(Calgary Bay), 산악지대, 그리고 아이오나섬(Isle of Iona)과 스태파섬(Isle of Staffa)까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흩어져 있다.그래서 이번에는 숙소 검색창부터 열지 않았다.먼저 스태파섬(Isle of Staffa)과 퍼핀을 볼 것인지, 멀섬(Isle of Mull) 자체를 깊게 볼 것인지를 결정하고 숙소 위치를 그 뒤에 정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설계했다. 1. 첫날 토버모리로 달리지 않는다|오번에서 배를 내린 뒤 섬 남쪽에 하루를 남.. 2026. 10. 16. 이전 1 다음